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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퍼블리셔랑 퍼블리싱 해야 할까?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를 위한 체크리스트

모바일 게임 개발의 세계에 막 발을 들여놓던 경험이 많던 관계없이 누구나 퍼블리셔와의 협력을 통해 여러분의 게임 수익을 올리고 게임 비즈니스를 한층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튜디오의 규모, 이미 보유하고 있는 리소스, 게임 개발과 노하우 및 경험에 따라 퍼블리셔가 제공하는 다양한 방식의 솔루션과 도움이 달라집니다.

 

  • 게임을 수익성 있는 비즈니스로 전환할 수 있는 UA 및 수익화 분야의 전문성
  • 게임 디자인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시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해 타겟 유저층에 맞게 게임 조정
  • 게임의 측정 지표를 최적화하고 LTV를 극대화할 수 있는 앞선 기술
  • 모범 사례에 따른 적절한 프로세스와 방법론을 적용하고 효율적인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시간과 자원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
  • 게임을 다양하게 확장하고 대규모 성장을 위한 재정적 지원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모든 지원과 자원은 퍼블리셔와의 협력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달려 있으며, 여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퍼블리셔의 투명성과 협조입니다. 어떤 기업이라도 퍼블리셔와 협력할 수 있지만, 이번 블로그에서는 게임 개발사를 세 가지 종류로 구분해 이들이 각각 퍼블리셔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어떠한 이익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하이퍼 캐주얼 게임 개발 경험이 없는 개발사

취미로 게임 디자인을 하면서 전업으로 삼고자 하는 1인 개발자들에게 성공의 기본 공식인 KPI와 훌륭한 광고 크리에이티브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어떻게 시장성 테스트를 실시하는지 이해하고, UA 및 수익화를 위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한 도움을 얻는 일은 상당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아무리 좋은 게임 콘셉트를 갖고 있다 하더라도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고 그로부터 수익성 있는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퍼블리셔들은 비즈니스에 막 뛰어들기 시작한 개발사들이 UA와 기타 비용을 충당할 수 있도록 재정적 자원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자금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여러분과 함께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투명하며 협력적이며 종합적인 프로세스를 중시하는 퍼블리셔들은 게임 출시와 그 이후의 과정들을 여러분과 함께 헤쳐나갈 것입니다. 퍼블리싱 파트너는 시장성의 기본 요소인 CPI(설치당 비용), CTR(클릭률), 프로토타입 테스트 등을 이해하고 있는지와 관계 없이 여러분을 위해 시장성 테스트를 준비하고, KPI가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슈퍼소닉은 모든 개발사들이 자신의 게임을 업로드하면 슈퍼소닉이 시장성 테스트와 결과 보고를 포함한 나머지 과정을 알아서 처리하는 셀프 서브 방식의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과 아트에 향한 열정으로 기존의 일자리를 그만두고 자신만의 게임 디자인 스튜디오 Seenax를 세운 Gabriel Coriuu의 스토리가 개발자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를 보여줍니다. 현재 Seenax는 히트작을 다수 보유한 개발사로 자리를 잡았고, Coriuu는 초보 개발자로 시작해 슈퍼소닉과 함께 자신의 열정을 수익으로 바꾼 경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슈퍼소닉은 누구보다 공정한 거래를 제안하고 개발자의 지식재산권을 존중하기 때문에 손해볼 것이 없습니다."

mobile game publishers

슈퍼소닉은 Gabriel과 함께 광고 실행 전략을 설계하여 워터폴을 구축하고 더 낮은 CPI를 달성할 수 있도록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테스트하고 규모를 확장함으로써 그가 만든 게임 Hide 'N Seek을 개선해 나갔습니다. Hide 'N Seek은 슈퍼소닉과 손잡은 지 단 며칠 만에 미국 안드로이드 시장에서 1위, iOS 시장에서 5위에 올랐으며, 유저 잔존율은 48%, 플레이 시간은 33% 향상하는 쾌거를 얻었습니다.

전문 인디 개발사

게임을 출시한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익화 전략의 기본을 이해하고 있는 인디 게임 스튜디오에게 이상적인 퍼블리싱 파트너는 시장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게임 콘셉트를 테스트하고, 게임의 수준을 한 차원 더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셔입니다.

핵심은 투명하고, 광고 디자인과 크리에이티브 지원을 제공하며, UA 및 수익화 분야에서 전문성을 지닌 퍼블리셔를 찾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인디 개발자들로 구성된 Gemo는 이러한 부분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퍼블리셔를 찾고 있었습니다. 슈퍼소닉과 함께 출시한 모바일 게임 ‘Sort It 3D’는 양대 앱스토어에서 1위를 차지했고, LTV는 30% 향상, 플레이 시간은 20% 증가했습니다. 슈퍼소닉은 성장 루프를 완성할 수 있는 전문적인 역량을 제공함으로써 Gemo가 유저 잔존율을 향상시키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UA 전략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Gemo의 Oz & Eti Maharshaks는 슈퍼소닉과의 파트너십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처음부터 공동의 목표 달성을 향해 노력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현재까지도 마찬가지로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아이언소스는 어느 순간도 Gemo의 게임을 개편하거나 빼앗아가려 하지 않았습니다. 출시 후 현재까지도 슈퍼소닉 팀과 여전히 매일 이야기를 나누고 문제를 함께 조사하며 팁을 공유해오고 있습니다.”

중견 게임 스튜디오

15인 이상의 팀으로 구성되어 규모 확대와 수익 증대를 원하는 게임 스튜디오의 경우, 게임의 성장과 수익 극대화 분야에서 전문성을 지닌 퍼블리셔로부터 상당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들은 게임을 자체 출시해 본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퍼블리셔는 광고 크리에이티브, UA 및 수익화 분야의 전문성, 출시 후 유지 보수 노하우를 제공함으로써 게임 비즈니스의 수준을 한 차원 더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퍼블리셔는 다양한 게임을 테스트하고 최적화 및 출시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중한 피드백과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해 줍니다.





3개 국에 지사를 둔 개발사 Freeplay의 성공사례는 대형 게임 개발사가 퍼블리셔와의 협력을 통해 어떤 이익을 취할 수 있는지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Freeplay 팀이 슈퍼소닉과 손잡고 출시한 Join Clash는 미국 iOS 및 안드로이드에서 2위 자리를 차지하였고, 상위 차트 100위 내에 6개월 이상 이름을 올리며 LTV는 두 배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Freeplay의 게임 총괄 프로듀서 Evgeniy Sidorov는 슈퍼소닉과의 파트너십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슈퍼소닉과 함께 게임의 LTV와 광고 소재를 개선하는 작업은 대단히 성공적이었고, 게임은 빠른 성장을 거듭하여 미국 차트에서 2위에 오르며 꾸준히 상당한 수준의 수익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퍼블리셔는 어떤 개발사를 찾고 있을까요?

지금까지 퍼블리셔와의 협력이 필요한 세 가지 종류의 개발사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한 가지 질문이 남아 있습니다. 퍼블리셔는 어떤 개발사를 찾고 있을까요?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들이 게임 개발사에게 기대하는 가장 중요한 자질 중 한 가지는 실행력입니다. 이와 관련해 슈퍼소닉의 게임 디자인 팀장 Tomer Geller는 기존에 출시한 게임이 있거나 퍼블리셔가 플레이 및 테스트할 수 있는 게임 샘플이 있다면 여러분이 가진 능력을 보여주고 퍼블리싱 파트너를 끌어들일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조언합니다. 핵심은 퀄리티입니다.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슈퍼소닉의 지난 아티클 ‘앱 시장 조사 방법, ‘수익성 있는 하이퍼 캐주얼 게임 출시를 위한 5가지 방법,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의 이목을 끌기 위한 4가지 팁을 확인해보세요!